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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에 서울숲에서 따릉이를 타고 배고파서 찾아간 수제버거 맛집!


   패티앤 비지스   

 

 

지점이 두곳이 있는데 우리는 서울숲옆인 성수점을 방문했다. 

 

디타워 서울포레스 지하에 위치해 있다. 매장 이용 시 주차는 지원해 주니 건물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.

 

 

 

입구에 테이블링으로 대기번호를 등록 할 수 있다! 우리가 갔을때는 앞에 한팀밖에 없어서 거의 바로 들어갔다. 

 

 

 

 

 

매장에 테이블은 몇개 없다. 주방은 오픈형이라 조리과

정을 모두 볼수 있다. 깔끔하게 잘 관리하고 있는것 같다. 

 

아래 메뉴판 참고! 이곳의 특별한점은 위스키를 판매한다는것이다. 응? 수제버거에 위스키?

 

 

그치만...나는 운전을 해야해서 마실수 없다... 위스키는 다음기회에 

 

 

 

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QR코드로 주문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해야한다. 오 좋아 

 

 

직원을 따로 호출하지 않아도 되고 설명이 나와있어서 좋다. I를 위한 주문 시스템 

 

머쉬룸 치즈버거(13.9)에 하프 프라이즈(3.9) 추가

P&V 클래식 버거 (10.9)를 주문했다.

 

버거가 나왔다. 

 

 

와.. 많은 수제버거를 먹어봤지만 진짜 육즙이 역대급이다. 

 

 

육즙이 손을타고 흘러 내려올 정도다. 

 

위스키를 마시지 못해 아쉬웠지만 버거는 정말 맛있다.

 

- 끝 -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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